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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02-15
  • 작성자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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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보다운’, 자연 그대로의 친환경 다운 소재


신주원(대표 이관우)은 화학 섬유 및 기타 소재에 비해 다운 소재야 말로 자연그대로의 친환경 소재라고 강조한다. 


오리, 거위의 부산물로 얻어진 털에 인공적인 화학물질을 첨가하지 않고 순수 소재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사용 용도가 끝난

후에는 자연적으로 생분해가 되기 때문에 친환경적인 라이프 사이클을 가진 소재라는 것. 살아있는 동물의 털을 뽑는 라이브 플러킹을

금지하면서 지금은 동물복지 환경에 맞춰 인도적으로 사육 환경을 구축했다. 이러한 환경 및 운영 관리로 신주원의 대표 다운 브랜드

'디보다운(DIVO DOWN)'은 RDS 인증을 획득했고 매년 갱신하고 있으며, ISO140 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10여년간 받아오고 있다.

그리고 지난 2019년에는 업계 최초로 의류, 섬유, 다운부문의 친환경 경영대상을 수상했고 2020년 2년연속 수상했다.


신주원은 신뢰도를 높이는 인증프로그램과 별도로 서스테이너블 패션 시장의 성장과 움직임을 함께하기 위해 자체적인 친환경 프로젝트

를 실천하고 있다.


 

 

다운은 동물성 단백질로 화학섬유 충전재와 달리 생분해가 가능한 천연소재로서 향후 의류 쓰레기 매립 시 자연적 생분해가 가능하다.

자연적으로 생분해된 다운은 해양과 토양에 양분을 공급해 유기물 안정화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미세 플라스틱 문제가 발생하는

의류와 구분된다. 때문에 신주원은 '디보다운'에 별도 약품처리나 후가공을 하지않고 그대로 사용함으로써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친환경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올 봄에는 학교나 기관과 협업으로 다운제품을 직접 매립해보고 미생물 분해가 가능한지 테스트할 계획이다. 


또 고객에게도 다운의 친환경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환경보전 활동에 동참시키기 위해 2월부터 나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집에서 잠자고 있는 다운 의류를 어려운 이웃에 기증하거나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해 이불 제작 후 기증하는 캠페인을 기획했다.

오리털, 거위털 충전재를 사용한 다운 제품을 신주원 본사로 발송하면 커피나 디보 구스장갑을 증정한다. 


이관우 대표는 "2년 연속 친환경 대상을 수상할 만큼 친환경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고 수익금의 일부는 친환경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의류 미세플라스틱이 해양 오염의 주범이라는 문제의 심각성이 알려지면서 다운제품은 수거를 하는 것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이번 다운 수거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주원은 최근 프리미엄 다운 '스티키다운(STICKY DOWN)'을 개발했다. 스티키 다운은 공기층 형성과 점성이 우수한 다운을

선별 가공하여, 가볍고 열보존율이 뛰어나다. 다른 화학적 가공을 추가하지 않고, 천연섬유의 특성을 활용하여 DOWN의 성질을

극대화시킨 프리미엄 다운이다. 신주원은 원료 공급 파트너로서 패션 브랜드의 서스테이너블 경영 지수 제고를 위한 친환경 서포트

역할에 충실한다는 전략이다.


2021-02-15 황연희 기자 yuni@fi.co.kr

신주원, 다운제품 수거해 Reuse & Re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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