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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06-10
  • 작성자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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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 대표 “디보다운 품질로 신뢰··· 이제 환경까지”


디보다운'은 가격이 아닌 품질로 신뢰를 쌓아왔다. 앞으로도 프리미엄 다운충전재로 브랜딩하면서 퀄리티를 높이는데 더 많이 투자할 계획이다. 

또 환경문제를 깊이 고민하고 다운가공시 최대한 윤리적인 방식을 적용해 지속가능패션에 동참하겠다."

이관우 신주원 대표는 지난 몇 년간 다운충전재 공급업체들이 크게 증가해 가격싸움이 심화되고 있지만, '디보다운'은 오히려 품질력으로 승부수를 띄우겠다고 전한다. 

나아가 최근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환경과 동물보호에 동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윤리적인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할 방침이다.

이 대표는 "다운업계에서 친환경은 피해갈 수 없는 과제"라면서 "친환경, 윤리적 키워드를 내세운 '디보다운'은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아 환경경영시스템을 

도입해 적용하고 있으며, 동물 복지를 준수하는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인증을 받아 동물학대 여부등의 안정성과 윤리적인 정당성 또한 인증 받았다"소 설명했다.


"천연 다운은 가장 친환경적인 소재이다"

더불어 중국, 대만 생산공장에도 환경관련 리사이클인증GRS(Global Recycled Standard), ‘OEKO-TEX’ 및 ‘블루사인(BLUESIGN)’ 그리고 '동물복지 관련 RDS와

Non live- Plucking Certificate 등의 인증을 받아 생산라인부터 제품까지 친환경과 윤리적 제품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가 후원하는 '친환경 경영대상' 의류/섬유/다운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디보다운(DIVO) 의 

우수성을 알려나가고 있다.

패션의 지속가능 경영에서 핵심 중 하나는 ‘친환경’이며, 천연다운은 가장 친환경적인 소재이다. 국제우모협회(IDFB) 자료에 따르면 다운(DOWN)이 폴리에스터(Polyester)에 

비해 환경에 주는 영향이 월등히 낮다는 것을 밝혀냈다.

모든 공정은 윤리적으로, 지속가능패션에 동참

보온용 소재로 부적합한 우모는 사료등 으로 재사용되고, 가공시 발생하는 폐수도 생물학적 처리 방식과 화학적 처리 방식을 병행하며 친환경적인 소재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다운은 천연단백질 섬유로 자연적 생물분해가 돼 유기물 안정화에 도움을 줘 자연 친화 적이다.

중국 산통성 신타이시 목축 수의국에서 발표한 ‘가금류 다운 케라틴 분해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다운은 효모, 미생물, 물 등의 천연 자원을 이용해 

효과적인 케라틴 분해가 가능하다고 밝혔고, 이는 친환경적으로 경제, 사회적 가치를 모두 높일 수 있다.

의류 브랜드에서는 최근 리사이클 다운에 이슈가 몰리고 있다. 이는 분명 친환경 경영에서 올바른 행위지만, 다운의 특성과 재활용 다운의 불분명성을 감안한다면 

기능적인 면에서는고민해봐야 할 문제이다. 장기간 사용된 다운은 반복적인 세탁과 유효한 내구성 기간이 지나면서 유지분이 감소하고, 탄력적이 떨어지며, 

자체 광택이 사라져 손상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수부터 재가공까지 여러 공정이 다시 거치는 만큼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피부와 맞닿는 이불과 의류에 주로 사용되는 만큼 기능적인 측면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코로나19로 인한 바이러스가 전세계 주요 이슈로 자리 잡은 만큼 사용자의 불분명함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

리사이클은 패션시장에서 분명 중요한 이슈이지만, 풀어야할 과제이기도 하다. 다운 시장에서의 리사이클, 특히 의류 시장에서의 다운 리사이클은 다시 한 번 고민해봐야 할 문제다. 

이 대표는 “상호 신뢰관계를 구축할 때 성장의 동력이 강화된다는 확고한 경영철학이 밑바탕에 깔려 ‘디보다운(DIVO)’의 상품력 향상에 집중투자 해 왔다. 

이젠 소비자들이 찾는 디보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주원의 ‘디보다운’은 삼성물산패션부문, LF,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패션 대기업을 비롯해 네파, 신성통상, 한세엠케이, 데상트코리아, 에프앤에프, 더네이처홀딩스, 

게스코리아, 배럴즈 등 100여개 이상의 기업에 다운을 공급하고 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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