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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12-04
  • 작성자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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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 - 세계 150여 곳 다운 공급 성장 이끈 경영 1원칙은 ‘고품질’

신주원 - 세계 150여 곳 다운 공급

성장 이끈 경영 1원칙은 ‘고품질’
 
 

신주원(대표 이관우)이 다운 공급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신주원은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잘 알려진 오리 업체 주원농산이 98년 육가공사업부와 우모사업부로 분리되면서 설립된 회사다.

주원 농산이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자 지금의 이관우 대표가 지난 2004년 신주원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사업에 나섰다.
 
2004년 당시 매출 규모는 100억원. 지난해 매출은 600억원으로 10년 만에 6배 가량 수직 상승, 국내 서열 2위에 해당하는 매출액을 보유하는 알짜배기 회사로 성장했다.

현재는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와 코오롱FnC, LF 등 대형사를 포함 총 70여 업체, 150여개 브랜드에 다운을 공급하고 있다.

고속 성장의 밑바탕은 이 대표의 경영 철학에서부터 시작된다.

신주원은 낮은 품질의 저가 제품은 일체 취급하지 않는 것을 경영 제 1원칙으로 삼고 있다. 

구스 다운의 경우 아시아산은 북위 40도 이상, 유럽산은 북위 52도 이상 지역의 원모를 취급해 바이어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빠른 납기 시스템과 뛰어난 품질, 신뢰성도 강점이다. 국내를 비롯해 대만, 중국 등 3개 국가에서 생산이 가능해 비수기 1주일, 성수기에는 2주 만에 납기가 가능하다.

해외에는 세정라인 21개 라인, 선별기 46세트, 혼합기 10세트 등 세계적 수준의 규모와 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다운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공장은 시점이 급박한 경우를 대비해 예비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패션 업계 주요 생산처 중 하나로 꼽히는 베트남 현지 공급 라인을 가동한다. 베트남은 총 200~300톤 규모의 공급 라인을 확보하면서 브랜드에 보다 신속한 공급이 가능토록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012년 ‘디보(DIVO)’ 다운 상표를 출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으로부터 다운 업계 최초로 ‘엑설런트 골드 다운 마크’를 획득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중국을 포함한 해외 브랜드 영업 루트도 개발, 다운 브랜드 ‘디보’의 현지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지난 2014년부터는 자사 다운의 우수성을 알리고 인지도 확보를 위해 TV CF도 방영하는 등 마케팅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사후관리도 매우 철저하다. 회사내에 실험실과 품질연구소를 설치, 자체 검수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항시 모니터링과 사후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같은 품질 강화 정책으로 신주원은 다운 리딩 전문 업체 자리를 굳건히 하며 업계 불황에도 불구, 지난 해 거래 선이 15% 가량 늘었다.

올해 역시 연간 700톤 가량의 물량공급이 결정된 상태로 브랜드와의 협력관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 하지만 이 보다 신주원이 높게 평가 받고 있는 이유는 브랜드 업체와의 신뢰다.

이 회사는 상호 윈윈 관계를 중요시해 오더가 들어오면 타 업체가 높은 가격을 제시해도 기존 업체에게 원하는 날짜에 공급해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신주원은 브랜드가 만족하는 제품 공급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다운 수급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지만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신뢰가 곧 최고 가치인 기업으로 키워나가는 것이 목표다.  


  
 
“안을 보라, 신주원‘ 디보(DIVO)’ 다운” 
 
자체 충전재 브랜드 소비자 대상 광고 시작
 
프리미엄 이미지 소비자 거래선 동시 공략
 
대부분의 다운 공급업체들은 브랜드와의 거래를 중시하는 특성상 B2B 마케팅에 치중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기업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으로 상호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기정화 되어 있는 것이다.

신주원은 이 같은 공식을 깨고 지난 2014년부터 B2B 뿐 만 아니라 대 소비자를 위한 역발상 마케팅을진행,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대 소비자 마케팅의 중심에는 TV CF가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14년 KOBACO(한국방송진흥공사)로부터 광고료를 지원받는 혁신형 중소기업에 선정되면서 작년까지 2년에 걸쳐 공중파 광고를 진행했다.

KBS와 MBC 등을 주력으로 가져가며 일반 소비자에게 ‘디보’ 다운의 인지도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이는 대 소비자 홍보는 물론 다운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며 ‘디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최근까지 방영된 CF의 내용은 ‘신주원이 만든 프리미엄 다운 DIVO’로 시작된다. 특히 ‘안을 보라, 신주원의 디보 다운’이라는 나래이션이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인상으로 어필했다는 평가다.

광고를 접한 소비자들은 ‘품질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진다’. ‘광고 표현들이 시선을 빼앗고 몰입하게 만든다’, ‘브랜드 네임을 자주 언급해 기억이 지속되는 효과가 있다’, ‘차별화 포인트가 잘 드러나 다른 제품에 비해 오래 기억될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신주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총 3년에 걸쳐 CF 방영을 계획하고 있다. 품질 제일주의라는 기업철학을 알리고 마켓 쉐어 확장에 나선다.
 


신주원은
● 경영철학: 정직한 기업/ 품질 제일주의/ 합리적인 가격
● 25년 가량의 경력자들로 구성된 다운 생산 전문 기업
● 150여개 브랜드에 고품질 다운 공급
● 한국, 중국, 대만, 베트남 4개 국 생산기지를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 지속적인 특수 가공 기술 개발로 다운의 기능성 향상
● ‘디보(DIVO)’ 상표 출원 및 TV 광고로 브랜드 인지도 향상
■공장 설비
- 세정라인: 21라인
- 선별기/혼합기: 46세트/10세트
■특수가공 다운
- TEXCOTE: 발수 능력 최대치, 건조 능력 우수
- DAPOLAN: 천연소재인 다운(DOWN)과 화학소재(POLY BALL)를 혼합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며 화학소재로 이루어진 제품보다 볼륨감 및 터치감 우수
- DAPOLAN NOVA: 중공사를 활용해 일반 화학소재 혼합제품보다 보온성 및 경량성, 습열 배출 기능으로 쾌적함을 선사
- EVER: 천연 발열 소재인 FEVER FIBER를 혼합, 발열 기능을 극대화
- DINEXTER: 대장균, 폐렴간균 등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
- PERFUME: 다운 특유의 냄새를 최대한 없애고 향을 첨가해 편안한 착용감 제공













2017년 01월 24일 [01시 47분]<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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